20일 국무회의 의결…정성호 "지급 공백 없도록 최선과천정부청사 내 법무부(법무부 제공) ⓒ 뉴스1 김종훈 기자최동현 기자 "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