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한일청구권협정 따라 개인청구권 소멸 안돼""사실상 권리 행사할 수 없는 장애사유 있어"…소멸시효 완성 안돼일본 강제징용 피해자(앞줄 왼쪽부터 김정주, 김계순 이자순 할머니) 및 유족들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일본 군수업체 후지코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 선고를 마치고 만세를 부르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일본 강제징용 피해자 김정주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일본 군수업체 후지코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 선고를 마치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강제동원근로정신대후지코시한일청구권협정손해배상강제징용윤다정 기자 中 차이치, 北 김성남 국제부장 접견…"양국 정상 공감대 이행""밴스, 이란과 휴전·핵 협상 재개 '물밑 협상' 주도…중재국 접촉"관련 기사"광주 대일 소송 투쟁 선도…'일제강제동원 역사관' 건립해야"640명만 남은 日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3·1절 맞아 진상규명 선물을"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7명, 정부 '제3자 변제안' 수용강제동원 피해자들, 일본 전범기업 상대 연달아 승소했지만(종합)日 강제 동원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 별세…향년 9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