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쿠슈너도 관여…진전 있지만 속도 더뎌"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호텔 단지에서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회담의 일환으로 열린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4자 회담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2026.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JD밴스윤다정 기자 이란 연계 선박들, 호르무즈 오만만 해저 케이블 위 '수상한 배회'美 홍역 확진 사례 5000건 넘어…35년 만에 가장 많아관련 기사"불충 밴스, 트럼프 후계자 자격 없다"…이란전 거리두기에 보수논객 일갈美분석가 "트럼프 고립 심화 땐 중도 사임할지도…밴스 잘보라"헤그세스 美국방 "탄핵 시도는 사기극…절대 물러서지 않아"백악관, 보수단체 3000곳에 "지켜보고 있다"…선거 참패 후 입단속루비오 美국무, 사임설 부인…"트럼프 임기 끝까지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