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판결금·지연이자 지급"지난 1월 일본 군수업체 후지코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한 일본 강제징용 피해자 및 유족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일제 강제동원 피해자3자 변제안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3년 만에 조촐한 훈장' 양금덕 할머니에 국민훈장 모란장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