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광주시의회 공동 정책토론회12일 오후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복 80주년 식민지 역사의 기억 계승 방안' 주제 정책토론회가 끝나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광주시의회일제 강제동원 시민역사관관련 기사"일제 강제동원 역사 기억" 광주시 TF 결성 1년 4개월 됐지만…"일 강제동원 역사 지우기 규탄…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일제 식민사관 청산"…광주서 '바른역사 시민연대' 출범'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日시민단체 대표 3년 만에 방한시민모임 "일제 강제동원 생존자 1815명 뿐…'기억투쟁'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