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원아시아 압수수색…시세조종 외 혐의 잡았다"서울남부지검 2022.4.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원아시아파트너스카카오SM엔터테인먼트김범수홍유진 기자 권익위원장, '조희대 업추비·청탁금지법 논란'에 "조속히 조사해 결론"與는 '한강버스 리베이트' 野는 '중수청장 국무회의'…정무위 종감 공방관련 기사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檢,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11월 20일 선고(종합)檢,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2심서도 징역 15년 구형…1심 무죄카카오 김범수 2심…법원, 檢 방시혁 증인 신청 기각카카오 김범수 2심 본격화…검찰 "1심, 판결에 주요 증거 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