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과 같은 구형량…"하이브 공개 매수 저지 반드시 전제…객관적 증거 확인"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지난 6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범수카카오SM엔터테인먼트한수현 기자 檢,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11월 20일 선고(종합)[속보] 검찰,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檢,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11월 20일 선고(종합)[속보] 검찰,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구형'두 개의 엔진'으로 다시 뛰는 카카오…"AI 시대 최적화"(종합)카카오, 카카오AI·카카오X 인적분할…"AI 시대 맞는 성장 구조"카카오 김범수 2심…법원, 檢 방시혁 증인 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