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1심 재판부 대한 예의 아냐" 지적다음 기일 방시혁 증인신문 결정 예정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김범수유수연 기자 이무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정산금 지급하라" 소송도(종합)'권경애 노쇼' 학폭재판 소송 종료…울먹인 유족 "법 이래도 되나"(종합)관련 기사'SM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2심 본격화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협약 계열사 점검·교육카카오, 두나무 팔아 2.2조 벌어…AI 신사업 총알 마련카카오, 두나무와 '뜨거운 안녕'…'투자-육성-회수-재투자' 선순환두나무 키운 카카오, 20억으로 1조 벌었다…"AI 신사업 재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