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1심 재판부 대한 예의 아냐" 지적다음 기일 방시혁 증인신문 결정 예정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김범수유수연 기자 웹젠, 신작 'PROJECT D1' 게임정보 최초 공개…2027년 출시카카오 브런치,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10편 정식 출간관련 기사카카오 김범수 2심…법원, 檢 방시혁 증인 신청 기각총수들도 반도체 소외감…'이재용·최태원' 빼면 주식재산 6조 감소치솟는 파업 수위, 내리꽂는 주가…'쿼바디스' 카카오'SM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2심 본격화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협약 계열사 점검·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