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장 측 변호인 "사실관계 모두 인정…모두 미지급 상태 아냐"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지난 10월16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김용빈대우조선해양건설이기범 기자 "내일 도착하는 밀키트 추천해줘"…네이버, AI 쇼핑 고도화'모두의 AI' 위해 뭉친 카카오-LGU+ "또 하나의 카톡으로"관련 기사'285억 부당이득' 김용빈 前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징역 15년 구형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추가 기소…"47억원 임금체불"'임금체불 혐의'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구속영장 기각…"다툴 여지"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보석 한 달만에 구속기로…침묵일관'보석 석방' 김용빈 임금체불 혐의 구속 갈림길…16일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