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퇴직금 27억 미지급…"근로자 생계 곤란"자본시장법 위반과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있는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28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3.3.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빈대우조선해양건설구속기로법조계서울남부지법근로기준법관련 기사'285억 부당이득' 김용빈 前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징역 15년 구형'임금체불' 뿌리 뽑기 나선 검찰, 3개월간 9명 구속영장 청구 5명 구속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47억 임금체불 혐의 인정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추가 기소…"47억원 임금체불"'임금체불 혐의'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구속영장 기각…"다툴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