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법 위반, 배임·횡령, 임금체불 혐의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2023.10.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우조선해양건설서울남부지법한국코퍼레이션엠피씨플러스윤주영 기자 서현역 최원종 이어 인천 흉기난동범도 '상업 시설' 골랐다…"관심 극대화"최저 3도 쌀쌀한 출근길…일교차 크고 일부 지역 서리·얼음[내일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