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증거 인멸 염려나 도주 우려 있다고 보기 어려워"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16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구속영장김용빈대우조선해양건설회장대우조선해양건설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47억 임금체불 혐의 인정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추가 기소…"47억원 임금체불"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보석 한 달만에 구속기로…침묵일관'보석 석방' 김용빈 임금체불 혐의 구속 갈림길…16일 영장심사檢, '보석 석방'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구속 영장 재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