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문건 의혹' 조현천 보석 청구…군인권센터 "도주 가능성 높아"(종합)

조 전 사령관 "절대 도망 안 갈 것"…군인권센터 "도주·증거인멸 가능성"
재판부, 다음 주 조 전 사령관의 보석 허가 여부 결정

본문 이미지 - 조현천 국군기무사령관이 2015년 10월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군기무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15.10.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조현천 국군기무사령관이 2015년 10월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군기무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15.10.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21일 오전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보석 심리 방청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당시 계엄문건 작성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64)이 법원에 보석 석방을 요청했다. 조 전 사령관은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당시 계엄문건 작성을 지시한 혐의로 지난 4월14일 구속기소됐다. 재판부는 심리를 거쳐 다음 주 조 전 사령관의 보석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3.6.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21일 오전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보석 심리 방청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당시 계엄문건 작성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64)이 법원에 보석 석방을 요청했다. 조 전 사령관은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당시 계엄문건 작성을 지시한 혐의로 지난 4월14일 구속기소됐다. 재판부는 심리를 거쳐 다음 주 조 전 사령관의 보석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3.6.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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