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미국으로 출국…계엄 의혹 수사 시작되자 귀국 미뤄도피 중 연금 지급 비판 일자…지난 2019년 '조현천 방지법' 개정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정치 관여·예산 횡령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2023.12.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조현천구진욱 기자 8월 호우 대피 주민 226명 아직 못 돌아가…107세대 주거비 지원서울아시안게임·올림픽이 바꾼 서울과 일상…기록 2만8000건 공개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조희대 '사법부 독립' 언급에 "독립성 부여 이유 생각해야"李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어…공소취소 조항 빼고, 진상규명에 집중"(종합)관련 기사'계엄문건 의혹'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軍연금 2억 한번에 수령추미애 "'양치기 소녀' 모욕도 견디며 계엄령 사전 경고…결국 김무성 실토"우원식 "'촛불 계엄령' 검토한 朴청와대, 책임 물을 것"與 최순실·조현천…野 추미애·윤미향…외통위 증인 불발 맹탕 국감홍익표, 안중근 논란에 "김종인도 개천절 집회 '3·1운동' 비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