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성매수 개념 바꿔야…성매매처벌법 개정""단속 방식도 변화 필요…온라인 플랫폼 연결망 추적"여성단체 활동가들이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 '성매매방지법 20년, 성착취 없는 미래의 문 우리가 연다' 공동행동에서 현행 성매매 처벌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4.9.2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성매매성평등부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관련 기사가정폭력 피해자 반려동물 동반 입소 요청 40건…실제 입소 '0'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성평등부, 추석 연휴 폭력피해자·위기청소년 긴급지원 24시간 운영성평등부, 온라인 성매매 대응책 모색…플랫폼 책임 강화 논의내년 세종 1300명 넘게 이주하는데…올 하반기·내년 입주 '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