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정치 관여·예산 횡령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2023.12.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천계엄정윤영 기자 깨끗한나라, 누적 31억 생활용품 기부…'생활밀착형 ESG' 강화대동, 아프리카 농업기계화 넘어 스마트농업 협력 모색관련 기사朴정권 계엄문건 덕에 막았다…국회사무처 "작년 7월부터 대비 훈련"'보석 호소' 尹 "1.8평 감방 생존 힘들어…차라리 처벌받고 싶은 심정"민주 "한동훈·한덕수는 '내란' 수사대상…국정운영 권한 없다"민주 "국힘, 국민 일상 회복 위해 '尹 탄핵' 함께 해달라"추미애 "계엄 문건 의혹 조현천, 수감 상태서 연금 2억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