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7명 모두 송치…인권보호관 면담 후 조사 재력가 부부, 범행 부인…동기 규명에 주력할 듯'강남 40대 여성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부부 유상원(50)·황은희(48)가 13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4.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남 납치 살해유상원황은희 부부이경우박주평 기자 3분기 ETF 왕좌는 원유 선물…환율 급락에 달러 인버스도 '방긋'신한투자증권, 더 에셋 '2026 G3 채권 부문' 3년 연속 수상김동규 기자 민자철도 사고 잇따르자…국가철도공단 '지원' 넘어 관리·감독 추진고속도로 2차 사고, 일반 사고보다 5배 치명적…5년간 138명 숨져관련 기사'강남 납치·살해 사건' 주범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 확정'강남 납치·살해' 일당 7명 오늘 대법 판단…2심 주범에 무기징역'강남 납치살인' 공범 황은희, 사건 발단된 9억 코인 손배소송서 일부 승소'강남 납치·살해' 이경우·황대한 2심도 무기징역…"범행 참혹"(종합)'강남 납치·살해' 주범 이경우·황대한 2심도 무기징역(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