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공동창립자 신현성으로부터 테라 사용 대가로 금품받은 혐의이커머스 기업 티몬 전 대표 유모씨(38)가 3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했다. 23.03.1/뉴스1 ⓒ 뉴스1 유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신현성차이코퍼레이션유한익루나테라코인이비슬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유민주 기자 롯데百 정현석 "청량리는 시작"…대구·상암·송도·전주로 쇼핑몰 확대신세계, 경영전략실 통합·재편…스타벅스 등 보안조직 강화관련 기사"테라로 간편결제" 수십억 홍보 대가 받은 티몬 前대표…18일 첫 재판"다른 업체도 소개해줄게"…티몬 前대표, 신현성에게 알선 대가 요구'테라·루나' 공동창업자 신현성 26일 첫 재판…"4629억 부당이익"檢 '테라·루나' 주도 권도형 아닌 신현성…"일당 부당이익 4629억원"(종합)'테라·루나' 신현성·전 티몬 대표 기소…4629억원 부당이익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