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공동창립자 신현성…'불법수익 수수' 전 티몬 대표총 10명 불구속 상태로 재판…3769억원 편취 혐의도 적용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신현성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