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귀순의사 밝힌 탈북어민 2명 북송에 관여한 혐의국정원 고발로 수사 착수, 7개월 만에 마무리…文 조사 제외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및 흉악범죄자 추방 사건 관련 당사자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북송이세현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공소시효 한 달 앞둔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박주평 기자 고금리·고유가에 AI 우려까지…외국인 닷새간 10.3조 던졌다5% 뚫은 美 국채·AI 과속 경고…움츠린 코스피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1965년 일본 탄광촌, 재일 조선인 수미에게 닥친 비극 '스미레 미용실'북한 상대로 낸 손배소, 탈북민이 이겼다…"北, 5000만원 배상하라"北, 탈북 시도 주민에 '시간제한 없는 강제노동' 부과…내부 규정 확인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에 2심서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