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경 北감금피해자가족회 대표, 전액 승소"구금시설 비인도적 고문" 인권침해 피해 주장최민경 북한감금피해자가족회 대표(왼쪽 두 번째)와 북한인권정보센터 인권침해지원센터 회원들이 지난해 7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에 대한 고소장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탈북민장시온 기자 '코로나 영업난'에 문 닫은 CGV…법원 "기업은행에 153억 배상"'JTBC 회생절차 개시' 내년 1월까지 회생계획안…"조속 매각"(종합2보)관련 기사"북의 가족 데려오겠다"…국정원 사칭 탈북민에 1억 뜯어낸 60대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소득 70% '장마당'에 기대는 북한…경제 충격에 빈곤층 더 추락"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발언 논란…김준환 "진심으로 사과""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