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경 北감금피해자가족회 대표, 전액 승소"구금시설 비인도적 고문" 인권침해 피해 주장최민경 북한감금피해자가족회 대표(왼쪽 두 번째)와 북한인권정보센터 인권침해지원센터 회원들이 지난해 7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에 대한 고소장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탈북민장시온 기자 故이예람 중사 유족, 보험금 소송 2심도 승소…"6억원 지급해야"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관련 기사코인 7억 받고 북한에 정보 넘겼다…네티즌 "무빙은 현실이었네"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강제 북송' 2심 징역형 집유…與 "깊은 유감" 野 "文 사과하라"(종합)北, 억류 선교사 3명에 "체제 전복 모의한 중범죄자"…유엔서 韓과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