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타반톨고이–준바얀 신호통신 사업 수행철도신호·현장설비·유지관리 기술협력 확대 추진강대권 SR 대표이사(왼쪽에서 6번째)와 몽골 대표단 관계자들이 29일 SR 본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R 제공)관련 키워드SR에스알몽골울란바토르철도공사철도신호분야기술협력부동산김동규 기자 김이탁 "추가 대출 규제 검토 안 해"…수도권 착공 목표 달성 총력수도권 26.8만가구 착공 목표인데…정부 "연말 최대 23.5만가구"관련 기사데이터 기반 철도신호 혁신…강춘기 에스알 회장 국무총리 표창에스알, 철도의 날 행사서 디지털 철도 신호 기술력 공개SR, 수도권매립지공사와 '탄소중립' 어린이도서 업무협약강대권 SR 부사장 "토종 철도신호시스템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장"[인터뷰]에스알, '이노트랜스 2024' 참가...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