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이노트랜스 2024’ 철도 박람회 국내철도신호사 대표 참가한국 토종 철도 신호 시스템 해외 진출 박차‘이노트랜스 2024’ 에스알 전시장에 방문한 해외철도 바이어 (에스알 제공)'이노트랜스 2024’' 에스알 전시장에 방문한 국가철도공단 임종일 부이사장(오른쪽) (에스알제공)'이노트랜스 2024’' 에스알 전시장에 방문한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오른쪽) (에스알제공)관련 키워드에스알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철도신호이노트랜스2024윤주현 기자 '여권 묶음 우편배송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1인이 최대 5권 수령정부 "속도감 있게 추진"…이달 중 한미 안보협의 재개 의지관련 기사강대권 에스알 대표 "해외 파트너와 사업기회 확대"…인도 공략 속도공공기관 '20% 다이어트'…AI·재정위험에 칼 뺀 정부, 109곳 손본다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종합)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박용갑 의원, 공공기관 '지역인재 꼼수 채용 방지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