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권 부사장, 기술 국산화 공로로 국토부 장관상(에스알 제공)관련 키워드에스알철도신호시스템전문기업철도의날기념행사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강대권 에스알 대표 "해외 파트너와 사업기회 확대"…인도 공략 속도데이터 기반 철도신호 혁신…강춘기 에스알 회장 국무총리 표창정전돼도 철도 신호 안 멈춘다…에스알, 국토부 혁신제품 지정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에스알, 철도 신호·통신 기술 국산화…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