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기술 수입국에서 수출국 변화 '전도사' 역할""메이드인 코리아 기술로 철도 산업 새지평 열 것"강대권 에스알 총괄부사장./에스알 제공지난 9월 세계 철도 박람회 '이노트랜스 2024(InnoTrans 2024)'에 참여한 강대권 에스알 총괄부사장./에스알 제공(에스알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R철도신호시스템철도산업새지평한국수출황보준엽 기자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김윤덕 장관 "청문회서 논의 필요"김윤덕 장관 "공급 부족, 전 정부 준비 미흡 탓…공공·민간 병행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