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기반 유지보수·예방진단 기술 도입…철도 안전성 강화국산 철도신호 기술 해외 진출·산업 발전 공로 인정강춘기 에스알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철도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에스알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에스알강춘기대표이사철도신호유지관리체계국무총리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부고] 강춘기 씨(주식회사 에스알 회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