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표류 끝 후속 절차 돌입…2029년 9월 착공 목표세계유산평가 조건부 가결…교통난·주민 반발은 변수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일대.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주민 반발태릉CC공공주택지구조사설계용역발주예정황보준엽 기자 고속도로 상습 미납차 3년 새 78% 급증…번호판 영치 추진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더…세입자 낀 매물 거래 '숨통'관련 기사서울 도심 자투리 '빈 땅'까지 총동원…우면동 700가구 지구지정 절차'사유지 92%·주민 반발' 암초…염창공원 1000가구, 29년 첫삽 뜰까서리풀 지구계획 절차 돌입…태릉·과천도 주택공급 '가속페달''2만8000가구' 노후청사 공급한다더니…11개월째 근거법도 없다3800가구 성남금토2 첫발…수도권 공급 속도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