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1 승인 절차 착수…내년 택지·주택 착공 목표"후보지보다 공급 시차 단축 관건…신속 입주 필요"서울 서초구 원지동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박세연 기자노원구 태릉CC와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공공주택지구의 모습. 2026.1.292026.1.29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LH공급대책속도서리풀1지구지구계획승인황보준엽 기자 LH, 수도권 토지 5000억 규모 매입…수급조절용 비축 17년 만DL이앤씨, 기술협력 개념 바꿨다…발굴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 연결관련 기사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첫 철거…방학역 일대 5년 만에 사업 본격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이재명표 '보편형 임대' 19만가구 공급…평형 늘리고 4베이로 짓는다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