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1 승인 절차 착수…내년 택지·주택 착공 목표"후보지보다 공급 시차 단축 관건…신속 입주 필요"서울 서초구 원지동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박세연 기자노원구 태릉CC와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공공주택지구의 모습. 2026.1.292026.1.29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LH공급대책속도서리풀1지구지구계획승인황보준엽 기자 LH 매입임대 '골라 담기' 청약 막는다…결과 전 같은 유형 재신청 금지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관련 기사[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둘로 쪼개지는 LH…'개발·자산공사' 본사 모두 진주 남는다땅도 집도 '공공'이 사들인다…원하는 곳·물량 확보는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