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여부엔 즉답 피해…"시장 상황 면밀히 파악"백현동 국토부 협박 발언엔 "판단할 위치 아니다"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를 듣고 있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홍지선국토부장관후보자토지거래허가제긍정적문제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