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

서울 접근성·생활 인프라가 수요 좌우…김포는 교통 변수
"인근 정비사업 당장 영향 미미…분양 시기 겹치면 조정 가능성"

본문 이미지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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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공개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는 서울 강서와 경기 김포·남양주·하남 등 9곳, 총 10만 4000가구 규모다. 2026.10.29 ⓒ 뉴스1 이종덕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공개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는 서울 강서와 경기 김포·남양주·하남 등 9곳, 총 10만 4000가구 규모다. 2026.10.29 ⓒ 뉴스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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