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접근성·생활 인프라가 수요 좌우…김포는 교통 변수"인근 정비사업 당장 영향 미미…분양 시기 겹치면 조정 가능성"ⓒ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공개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는 서울 강서와 경기 김포·남양주·하남 등 9곳, 총 10만 4000가구 규모다. 2026.10.29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신규택지구리하남김포고양의정부민간정비사업서울접근성김동규 기자 국토부, 주차로봇 상용화 속도…'이동로봇 특별법' 제정 추진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원전 시공협상 종료 유감…재협상 요구"관련 기사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김포 3만7000가구 공급에 이기형 시장 "일방적 강행" 반발구리 건원지구에 공공주택 1만4600호…신동화 시장 "매우 환영"서울 빠진 신규택지 7.67만가구…"이르면 2033년 입주"(종합2보)국토부 "신규택지 이르면 2033년 입주…2030년 착공 물량 미정"[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