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물량 전면적 공급" vs "GB 해제 시간 오래 걸려"공급 확대 목표 같지만 해법엔 시각차…내주 만나 협의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오세훈서리풀그린벨트.주택공급부동산김종윤 기자 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공급 고민"…오세훈과 20일 해법 논의(종합)두산건설 상반기 영업익 727억 전년比 36% 증가…원가율 개선관련 기사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공급 고민"…오세훈과 20일 해법 논의(종합)LH, 서리풀 2만가구 공급 속도…'마지막 관문' 경영투자심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