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의 없이 해제 가능…공공주택지구 지정 땐 총량 제외김윤덕·오세훈 20일 회동…GB·용산공원 공급 해법 논의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해 서울 시내에서 함께 이동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초구 원지동 서리풀 1지구 모습 2026.8.12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김윤덕국토부그린벨트용산공원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구로·도봉도 역대 최고가…서울 전셋값 상승 전방위 확산SK에코플랜트, AI 데이터센터 혁신 기술 찾는다…스타트업 공모관련 기사野, '민간 정비 용적률 1.2배 완화' 與 제안 사실상 거절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국토부 수장 '정치인→관료'…새판보다 '공급대책 실행' 속도전李대통령 "주택 공급 총동원령"…서울시 '용적률 1.2배' 카드 힘받나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