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의 없이 해제 가능…공공주택지구 지정 땐 총량 제외김윤덕·오세훈 20일 회동…GB·용산공원 공급 해법 논의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해 서울 시내에서 함께 이동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초구 원지동 서리풀 1지구 모습 2026.8.12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김윤덕국토부그린벨트용산공원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 집값 격차 줄었다는데…중저가 2% 뛰어 실수요자 부담 커졌다서울시, 유현준 '용산공원' 비유 반박…"고덕강일 용지 변경과 달라"관련 기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野, '민간 정비 용적률 1.2배 완화' 與 제안 사실상 거절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국토부 수장 '정치인→관료'…새판보다 '공급대책 실행'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