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지위양도·용적률 완화 등 요구 빠져…"추가 개선 필요""도심 재개발·재건축 우선해야"…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오세훈 서울시장(공동취재)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SH '미래비전위원회' 출범…서울 G3 플랜 연계 100일 프로젝트[8·13 부동산대책]PF보증 33조로 확대…서울·경기 착공시 금리 1%p 지원관련 기사서울시, 8·13 대책에 "사전협의 부족 유감"…그린벨트 해제도 반대(종합)여야, '부동산 민심' 촉각…"관련법 1순위로 처리" "대국민 사기"(종합)"서울 공급난은 오세훈 책임" 민주당 압박…인허가권도 손본다野 '부동산 민심' 정조준…정부·여당 공세 강화野 "세금으로 집값 안 잡겠다던 李대통령…세제개편안 거짓말 완결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