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지위양도·용적률 완화 등 요구 빠져…"추가 개선 필요""도심 재개발·재건축 우선해야"…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오세훈 서울시장(공동취재)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관련 기사계속 오르는 서울 집값 국감 도마…규제·공급대책 실효성 따진다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국토부 수장 '정치인→관료'…새판보다 '공급대책 실행' 속도전오세훈 "부동산 정책 목적이 '오세훈 힘 빼기'인가"…정부·여당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