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지위양도·용적률 완화 등 요구 빠져…"추가 개선 필요""도심 재개발·재건축 우선해야"…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오세훈 서울시장(공동취재)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아크메르 동탄' 이달 분양…1808가구 대단지 주상복합래미안 트리니원 재초환 부담금 5149억 추정…1인당 3.2억관련 기사국토부 수장 '정치인→관료'…새판보다 '공급대책 실행' 속도전오세훈 "부동산 정책 목적이 '오세훈 힘 빼기'인가"…정부·여당 직격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김윤덕 "용산공원 훼손부지에 청년주택"…吳와 다음주 재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