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구역 지정 5년→2년 단축…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용적률 등 추가 규제 완화 촉구…미리내집 고가 보증금 "보완"오세훈 서울시장 2026.9.15 ⓒ 뉴스1 이광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에서 'G3서울플랜'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주택정책성과공유회공급대책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겨울철 앞두고 현장점검…김해 사업장 방문서초구, 9일 반포현대 재초환 사전 통지…가구당 1억~2억 예상관련 기사20년 기다린 창신동 재개발 또 제동…오세훈 "주민 절규 들어야"與서울의원들 오늘 모인다…김영배 "부동산 세제 의견 모아 靑 협의"오세훈 "정비사업 창신동부터 와보라…공공개발 만능론 벗어나야"오세훈 "전월세 폭탄에 국민은 불안…대통령은 집값 폭락 걱정"남산 곤돌라부터 주택공급까지…서울시 vs 국토부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