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구역 389곳·43만가구 규모 해제…신규 지정도 급감2021년 이후 연평균 35곳 다시 지정…실제 착공·입주까지는 시간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에서 정비사업 지정과 공공주택 확보 등 주택정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이종수 기자(서울시 제공)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9.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서울시구역지정정비사업입주착공부동산김종윤 기자 집값 오르는데 거래는 줄어든다…전문가 45% "매매 감소"SH, 재난 복구 위한 군 인력·장비 지원 협력 체계 구축관련 기사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홍지선 청문회 오늘 열린다…'주택자금·집값·용산공원' 검증대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김윤덕·오세훈 오늘 재회동…서울 주택공급 '이견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