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사비 1309억 중 지분 70% 확보경부선 조치원~내판 구간에 위치한 미호천교(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그룹삼환기업김종윤 기자 GS건설, 호주 NEL 도로공사 터널 굴착 완료…2028년 개통 목표서울 전세가율 1년 만에 2.2%p 하락…전세→매매 전환 문턱 높아졌다관련 기사총수 일가에 '일감·자금' 몰아준 SM그룹…공정위, 제재 본격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