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단 회의 주재 "AI 빠르게 팽창, 변화로 미래 먹거리 발굴"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경북 구미 남선알미늄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에서 로봇팔을 활용한 공정을 참관하며 운영현황을 살피고 있다.(SM그룹 제공) 2026.3.17/뉴스1관련 키워드우오현SM그룹박종홍 기자 기업 10곳 중 8곳 추석 연휴 '4일 휴무'…상여금 지급 소폭 감소HD현대, 추석 앞두고 협력사 자재대금 조기 지급…3762억 규모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한미동맹 강화 기여…후원기업인증패 수상우오현 SM그룹 회장, 2027년 여주대 신입생 장학금 70억 기부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사재 5억 출연…학생 식비 지원총수 일가에 '일감·자금' 몰아준 SM그룹…공정위, 제재 본격 착수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추가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