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단 회의 주재 "AI 빠르게 팽창, 변화로 미래 먹거리 발굴"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경북 구미 남선알미늄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에서 로봇팔을 활용한 공정을 참관하며 운영현황을 살피고 있다.(SM그룹 제공) 2026.3.17/뉴스1관련 키워드우오현SM그룹박종홍 기자 한화에어로, 軍 다목적 무인차량 낙찰…"전력화 차질 없이 수행"KAI, 인도네시아에 T-50i 고등훈련기 6대 납품 완료관련 기사총수 일가에 '일감·자금' 몰아준 SM그룹…공정위, 제재 본격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