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단 회의 주재 "AI 빠르게 팽창, 변화로 미래 먹거리 발굴"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경북 구미 남선알미늄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에서 로봇팔을 활용한 공정을 참관하며 운영현황을 살피고 있다.(SM그룹 제공) 2026.3.17/뉴스1관련 키워드우오현SM그룹박종홍 기자 현대차그룹, 日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참가…"글로벌 리더 입지 강화"KGM, E2E 자율주행 AI 개발 위해 전자통신연구원·소디스와 맞손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추가 기탁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우오현 SM그룹 회장 "내실경영·체질 개선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SM상선 건설부문 '중대재해 ZERO' 선포 "중대재해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