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단 회의 주재 "AI 빠르게 팽창, 변화로 미래 먹거리 발굴"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경북 구미 남선알미늄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에서 로봇팔을 활용한 공정을 참관하며 운영현황을 살피고 있다.(SM그룹 제공) 2026.3.17/뉴스1관련 키워드우오현SM그룹박종홍 기자 中 저가 공세 차단, 국내 철강값 최대 22%↑…K-철강 실적 '기지개'참여연대 "MBK 약탈적 경영, 홈플러스 노동자 단식 내몰아"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추가 기탁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