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단 회의 주재 "AI 빠르게 팽창, 변화로 미래 먹거리 발굴"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경북 구미 남선알미늄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에서 로봇팔을 활용한 공정을 참관하며 운영현황을 살피고 있다.(SM그룹 제공) 2026.3.17/뉴스1관련 키워드우오현SM그룹박종홍 기자 현대모비스, 유럽 부품 공장 본격 가동…"올해 수주 13조 넘긴다"'10조 美 자주포' 이르면 이번주 윤곽…한화 K9, 최강 시장 뚫나관련 기사총수 일가에 '일감·자금' 몰아준 SM그룹…공정위, 제재 본격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