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총 197실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조감도(삼환기업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M그룹삼환기업김종윤 기자 양도세 중과 앞두고 증여 급증…서울 1345건, 3년여 만 최대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정비사업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생산 시스템 혁신 위해 로봇·AI 적극 도입"우오현 SM그룹 회장 "내실경영·체질 개선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SM삼환기업, 잠실대교 공사현장 사망사고 사과…"모든 현장 안전 점검"SM그룹 삼환기업, '신내4 공공주택 공사' 1순위 심사대상자 선정SM그룹, 협력사 정기간담회 개최…우오현 회장 "상생으로 지속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