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총 197실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조감도(삼환기업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M그룹삼환기업김종윤 기자 두산건설, 최고 34층 홍은1구역 공동사업시행 맡는다한국토지신탁, 학익1구역 재개발 사업대행 완료…7년 만에 마침표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내실경영·체질 개선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SM삼환기업, 잠실대교 공사현장 사망사고 사과…"모든 현장 안전 점검"SM그룹 삼환기업, '신내4 공공주택 공사' 1순위 심사대상자 선정SM그룹, 협력사 정기간담회 개최…우오현 회장 "상생으로 지속 성장""폭염·폭우에 사고 없도록"…SM그룹, 계열사 건설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