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총 197실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조감도(삼환기업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M그룹삼환기업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관련 기사SM그룹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11일 개관SM그룹 삼환기업, 1938년 준공 미호천교 개량사업 맡는다총수 일가에 '일감·자금' 몰아준 SM그룹…공정위, 제재 본격 착수우오현 SM그룹 회장 "생산 시스템 혁신 위해 로봇·AI 적극 도입"우오현 SM그룹 회장 "내실경영·체질 개선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