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계열사 간담회서 '위기에 강한 리더십' 당부"안전은 건설산업의 근간…예방 중심 관리 필요"우오현 SM그룹 회장이 23일 강원 강릉시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M그룹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SM그룹회장우오현뉴노멀기본충실경영황보준엽 기자 뉴스테이 4만가구 분양전환, 무주택자만 허용…입주 조건과 충돌 논란"내 차도 평가 대상?"…2026년 자동차안전도평가, 국민이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