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계열사 간담회서 '위기에 강한 리더십' 당부"안전은 건설산업의 근간…예방 중심 관리 필요"우오현 SM그룹 회장이 23일 강원 강릉시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M그룹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SM그룹회장우오현뉴노멀기본충실경영황보준엽 기자 임대사업자 관리비 산정방식 신고 의무화…'꼼수 임대료 인상' 막는다레미콘 운송거부, 105곳 타설 지연…평택 삼성·용인 SK하닉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