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계열사 간담회서 '위기에 강한 리더십' 당부"안전은 건설산업의 근간…예방 중심 관리 필요"우오현 SM그룹 회장이 23일 강원 강릉시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SM그룹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SM그룹회장우오현뉴노멀기본충실경영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상대 법적공세…"회계장부 열람·자사주 취득 금지"LG CNS, 시나르마스 그룹 손잡고 인도네시아 공략우오현 SM그룹 회장 "기업 파산은 과도한 부채 탓…재무건전성 높여야""깨끗한 사업하겠다"…우오현 SM그룹 회장, 협력사 동반성장 강조동원, HMM 인수 의지 강하다…사옥 매각 등 자금 조달 방안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