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1조원 서계 통합구역에 대형 건설사 잇단 관심청파·한강로·남영 정비사업도 속도…도심 공급 확대 기대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2026.1.29 ⓒ 뉴스1 이호윤 기자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 2025.11.2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재개발부동산김종훈 기자 SM그룹 경남기업, 폭염 속 현장 근로자에 '삼계탕 데이'"삼익맨숀 5동은 빠지세요"…'한 동만 남기는' 재건축 현실화관련 기사'재건축 완화·용산 유휴부지' 공급 7대 쟁점…오늘 오후 공개토론회"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여권, 정비구역 지정권도 국토부로…정부·서울시 충돌 불씨李대통령 "세제·금융·공급 함께 손본다"…용산·태릉이 시험대오세훈 "1~2년 뒤 부동산 참사" 경고…서울 공급 지표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