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

오세훈, 잠실르엘 입주 신혼부부 만나…매년 4000가구 공급 목표
보증금 70% 먼저 내고 30% 분할납부…우선매수청구권 확대 검토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주택정책소통관 집들이 및 소통의 날 행사에서 미리내집 전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2.4 ⓒ 뉴스1 박정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주택정책소통관 집들이 및 소통의 날 행사에서 미리내집 전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2.4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김민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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