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녹지 기능 상실 부지 검토"…서울시 "최대한 보존"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규모도 충돌…8000 vs 1만가구 이견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용산공원 일대ⓒ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국토부김윤덕용산공원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은 '교통대란', 권영세는 '대체부지'…정부 '닥공'에 맞불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모델하우스 21일 개관관련 기사[뉴스1 PICK]'용산공원 개발' 국회서 충돌한 김윤덕·오세훈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오세훈 "집값 못 잡은 책임 용산공원으로 덮어선 안 돼"…반대 재확인오세훈 "李정권 유한…용산공원 반드시 지켜내겠다"(종합)오세훈은 '교통대란', 권영세는 '대체부지'…정부 '닥공'에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