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녹지 기능 상실 부지 검토"…서울시 "최대한 보존"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규모도 충돌…8000 vs 1만가구 이견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용산공원 일대ⓒ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국토부김윤덕용산공원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목동 절반 넘게 '신탁'인데 압구정은 '0'…재건축 대어 엇갈린 선택IPARK현산,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디벨로퍼 정체성 강화관련 기사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野, '민간 정비 용적률 1.2배 완화' 與 제안 사실상 거절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국토부 수장 '정치인→관료'…새판보다 '공급대책 실행' 속도전李대통령 "주택 공급 총동원령"…서울시 '용적률 1.2배' 카드 힘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