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녹지 기능 상실 부지 검토"…서울시 "최대한 보존"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규모도 충돌…8000 vs 1만가구 이견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 용산공원 일대ⓒ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국토부김윤덕용산공원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국감초점] 국토위, 文정부 민간인 사찰 공방…與 "적당히 하라"(종합)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