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공급 1.35만가구에 대체부지 최대 5400가구 추가 가능권영세 제안 3곳·수송부 활용…전문가 "공원보다 가용부지 우선"ⓒ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23일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2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공원캠프킴수송부부지용산국제업무지구대체부지국군재정관리단외교부한국은행김동규 기자 공사비 검증 안 한 재개발·재건축 138곳…국토부, 16곳 특별점검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관련 기사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용산공원은 평행선인데…김윤덕·오세훈 '주택공급 빅딜' 나올까용산공원 '20년 빗장' 풀리나…30% 활용 땐 3만가구 공급 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