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공급 1.35만가구에 대체부지 최대 5400가구 추가 가능권영세 제안 3곳·수송부 활용…전문가 "공원보다 가용부지 우선"용산구 용산공원 내 장교숙소 5단지. 2026.8.2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공원캠프킴수송부부지용산국제업무지구대체부지국군재정관리단외교부한국은행김동규 기자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31일 청약…물량 75% 특별공급플랫폼택시 전국 161곳서 달린다…첨단모빌리티 만족도도 1위관련 기사용산공원은 평행선인데…김윤덕·오세훈 '주택공급 빅딜' 나올까용산공원 '20년 빗장' 풀리나…30% 활용 땐 3만가구 공급 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