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동 6일 만에 재회동…용산공원 공급 놓고 이견 지속국제업무지구 1만가구·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도 쟁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오세훈서울시장서울주택공급용산공원용산국제업무지구재개발김동규 기자 행복청, 세종 스마트시티 '2차 실시계획' 하반기 승인…모빌리티 포함전기료 5년 새 74% 뛴 코레일…아껴도 못 피하는 '최대전력 요금'관련 기사서울시민 64% "용산공원 내 공공주택 반대"…찬성률의 2배용산 이어 정비사업도 충돌…김윤덕·오세훈 이번 주 다시 만난다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용산공원 특별법' 26일 처리 전망…정기국회 앞두고 여야 워크숍도오세훈 "용산공원, '훼손부지' 아닌 공원 예정지…국민과 약속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