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동 6일 만에 재회동…용산공원 공급 놓고 이견 지속국제업무지구 1만가구·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도 쟁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오세훈서울시장서울주택공급용산공원용산국제업무지구재개발김동규 기자 LH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교육 지속 확대현대건설 '5990억 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선정관련 기사서울시·국토부, 수장 회동 전 차관·부시장 면담 추진…주택공급 조율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오세훈 "홍지선 장관과 조만간 회동…주택공급 실무협의 시작"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