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5~39세 서울시민도 청년 환급 혜택기존 카드 자동 적용…기후동행카드 9월 말까지 연장기후동행패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한지명 기자 양천구, 돌봄SOS 신규기관 7곳 모집…9월부터 1년간 운영금천구-청양군 어린이 40명 상호 지역 방문…과학·자연문화 체험관련 기사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전환…청년 만 39세 유지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