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5~39세 서울시민도 청년 환급 혜택기존 카드 자동 적용…기후동행카드 9월 말까지 연장기후동행패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한지명 기자 지자체 협약, 의회 의결 거쳐 구속력 갖는다…'공공협약' 도입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동작구, 1408명에 23일 첫 지급관련 기사'기후동행패스' 전환 부스 사흘간 3.2만명 방문…1.9만장 교환"기후동행카드 바꾸세요"…내달부터 새 카드 무료 교환"월 교통비 6.2만원 넘으면 돌려준다"…서울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전환…청년 만 39세 유지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