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발송 놓고도 엇갈린 주장…기동카 플러스 협의도 신경전용산 공급·감사의 정원·GTX까지 정책 주도권 경쟁 지속서울 시내 지하철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민지 기자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될 서울 용산역 철도정비창 일대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숲에 800만명 몰렸다"…정원박람회, 가을밤엔 영화·버스킹 즐긴다"여의도 한강공원서 빅뱅 20주년 행사 열린다"…'K팝 무대' 된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