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발송 놓고도 엇갈린 주장…기동카 플러스 협의도 신경전용산 공급·감사의 정원·GTX까지 정책 주도권 경쟁 지속서울 시내 지하철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민지 기자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될 서울 용산역 철도정비창 일대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신건웅 기자 통합 9년 서울교통공사, 조직·인력 다시 본다…吳 "비용 줄여야"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