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음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도입"국토부 "예산·시스템 검토 필요…가입 여부 미정"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을 이용하는 시민들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울시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통합K패스예산시스템김동규 기자 폭염 속 車 실내 최고 90도…보조배터리·라이터 '폭발 주의'교통안전공단, 멕시코 치안기관에 'K-드론' 교육…국내 기업 진출 지원관련 기사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전환…청년 만 39세 유지서울시·국토부 갈등 봉합…'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기동카 곧 종료인데, 후속카드는 출시 지연…'혜택 공백' 어쩌나"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