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78.1로 5.2p 상승…비수도권 76.9로 1.7p 하락미분양·자금난 이중고에 지방 사업심리 위축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한강변 아파트 단지.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년 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주택산업연구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HBSI주택산업연구원서울 주택시장수도권 주택경기비수도권 미분양자금조달지수자재수급지수조용훈 기자 시가 70억 3주택, 연 보유세 9000만 원…고가 다주택 셈법 바뀐다반도체 주가 요동에도 반도체 수출 견조…1~7월 무역수지 전년 2배 돌파관련 기사반도체 훈풍에 주택사업 경기 '쑥'…7월 수도권 전망지수 100 상회주택사업경기 77.6으로 반등…수도권 관망·지방 회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