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1년간 인터넷 중개 광고 점검…허위 표시광고가 55%'단독주택' 광고했지만 건축물대장엔 숙박시설서울의 한 공인중개소 밀집지역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6.25 ⓒ 뉴스1 이동해 기자(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부동산 불법광고온라인 부동산광고허위 과장광고부당한 표시광고명시의무 위반무자격자 광고숙박시설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부동산감독추진단, 위법 의심 광고 1만여건 적발…아파트 의심거래 624건주거 안 되는데 전입 가능?…생활숙박시설 허위 광고 315건 적발'카톡방 집값 담합' 등 60건 적발…서울시, 거래질서 교란 집중 수사부모에게 40억 아파트 산 뒤, 부모에 25억 전세 놓은 자녀가짜 아파트 분양 홈페이지 '기승'…개인정보 유출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