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SI 63.7로 하락…수도권·지방 모두 위축자금·자재 여건 동반 악화…미분양 누적에 사업 부담 확대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HBSI자금조달지수자재수급지수미분양비수도권광역시조용훈 기자 정왕국 SR 대표 "수서역 KTX 10% 싸진다…9월 통합 어렵지 않을 것"정왕국 SR 대표 "SRT 마일리지 도입 검토…재무 부담 완화안 마련"관련 기사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95.8로 '반등'…수도권·지방 동반 회복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주택사업 경기전망 한달만에 반등…서울 '하강→보합' 전환1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20.7p '급락'…규제 여파에 심리 급랭10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86.6p…전월 대비 11.6p 상승